다시 간 뉴욕. 이번엔 가볍고 즐거웠고 한편으론 아쉬웠다.
시차와 비행 시간 때문에 결국은 머문 시간이 이틀밖에 되지 않는다. 일요일 밤11시에 호텔 체크인, 화요일 밤 10 반에 체크 아웃.
첫째날은 그럭저럭 열심히 돌아다녔지만 둘째날은 롱아일랜드에 친구만나러 갔다가 지쳐서 뻗었다. 가까스로 정신차려서 간단한 쇼핑은 할 수 있었다. 정말 짧은 시간 머물러서 갔다온 것이 꿈같이 느껴진다. 앞으로 다시 갈 수 있으려나. 또 가면 좋겠다.
- 이번엔 소호나 노리타 쪽의 작은 샵들에서 쇼핑을 좀 해볼까 했지만, 시간 부족으로 실패.
역시나 메이시스에서 관광객들에게 주는 10% 쿠폰을 가지고 쇼핑. 세금이 8.8 정도 됐으니까 세금하고 약간 더 빠진다. 그래도 매우 유용.
- 공항에서 부랴부랴 i love New York을 사가지고 갔다. 장소를 어떻게 가는지 교통편이 나와있지 않아 좀 불편했지만, 지도가 지역별로 자세히 나와있어 유용했던 것 같다.
- 일일권 메트로카드는 $8.75. 24시간권인 줄 알았더니 새벽 3시까지라고 함.
- JFK 공항은 면세점에 물건이 별로 많지 않다. 게다가 밤 11시쯤 도착해보니 거의 문을 닫고 있는 상태였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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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차와 비행 시간 때문에 결국은 머문 시간이 이틀밖에 되지 않는다. 일요일 밤11시에 호텔 체크인, 화요일 밤 10 반에 체크 아웃.
첫째날은 그럭저럭 열심히 돌아다녔지만 둘째날은 롱아일랜드에 친구만나러 갔다가 지쳐서 뻗었다. 가까스로 정신차려서 간단한 쇼핑은 할 수 있었다. 정말 짧은 시간 머물러서 갔다온 것이 꿈같이 느껴진다. 앞으로 다시 갈 수 있으려나. 또 가면 좋겠다.
- 이번엔 소호나 노리타 쪽의 작은 샵들에서 쇼핑을 좀 해볼까 했지만, 시간 부족으로 실패.
역시나 메이시스에서 관광객들에게 주는 10% 쿠폰을 가지고 쇼핑. 세금이 8.8 정도 됐으니까 세금하고 약간 더 빠진다. 그래도 매우 유용.
- 공항에서 부랴부랴 i love New York을 사가지고 갔다. 장소를 어떻게 가는지 교통편이 나와있지 않아 좀 불편했지만, 지도가 지역별로 자세히 나와있어 유용했던 것 같다.
- 일일권 메트로카드는 $8.75. 24시간권인 줄 알았더니 새벽 3시까지라고 함.
- JFK 공항은 면세점에 물건이 별로 많지 않다. 게다가 밤 11시쯤 도착해보니 거의 문을 닫고 있는 상태였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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